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규벨이입니다. 이번시즌 간만에 100등대에 들어, 글을 남겨봅니다.
구축의도

성격: 고집
지닌물건: 속임수주사위
테라스탈: 강철
노력치: h220 a212 b4 d52 s20
방어/스케일샷/아이언헤드/칼춤
먼저 주목했던 포켓몬인 코라이돈을 시작으로 파티를 짜기 시작했습니다.
스케일샷 코라이돈은 "통과만 되면" 물리 전설 중 가장 파괴력이 강하다고 생각했기에 축을 스케일샷 코라이돈으로 결정.
다만, 기존 스케일샷 코라이돈의 경우 예기치못한 페어리 테라스탈이라던가, 특성이 먼저 떠서 공격버튼을 누르니 동속이었다. 이러
한 경우가 많이 나와, 소위 말하는 불안정한 포켓몬이라는 생각또한 가지고 있었기에, 이를 고치고자 생각해낸게 방어 코라이돈이
되겠습니다.
실제로도 기존에 어떠한 유저가 방어 코라이돈으로 성과를 거두었기에, 검증또한 어느정도 됐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 문제가 발생하는데

ㄴ이녀석의 최속 안경형태가 페어리 테라스탈을 해오는 것에 동속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스피드를 낮추고, 흑마의 +1아스트랄비트 같은 기술에 원펀나는 것을 막거나 하는 내구조정형 코라이돈으로 결정했습니다.
마침 좋아보이는 조정도 발견했기에 이것의 노력치를 채용 후 기술배치를 바꿔 완성!
https://note.com/tsubu_pika/n/n471d5faf5b6b
【S30最終51位R2062】陽月ルナコライ|つぶれたピカチュウ
S30お疲れ様でした。 自身2度目の2桁順位かつ、最高レート、最高順位を更新できたため、構築記事を書こうと思います。(以下常態) 結果 TNアモーレ 最高最終R2062 最終51位 TNげうえんぜう
note.com

성격:조심
지닌물건: 구애안경
테라스탈: 페어리
h236 b84 c156 d4 s28
냉동빔/테라버스트/해수스파우팅/파도타기
코라이돈의 파트너 전포로 이녀석을 선택하기에 앞서, 꽤 여러마리를 고민해보았습니다.
후보로는 가이오가 외에도

가 있었지만, 뭐.. 셋다 잘 안쓴 포켓몬들이었기에 결국 가이오가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애매하게 남은 쾌청턴을 특성으로 리셋시켜버린다거나, 코라이돈이 불러오는

와 같은 포켓몬을 먹어버리는게 가능하기에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시에 상대 코라이돈과 어느정도 싸움을 할 수 있게 hbc 계열의 가이오가로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성격: 신중
지닌물건: 먹다남은음식
테라스탈: 풀
h252 d236 s20
소금절이/대타출동/방어/hp회복
정말 오래간만에 잡아보는 소금입니다.
코라이돈이 칠색조와 대면 시, 가이오가로 성스러운불꽃을 받아내는 것만은 하고싶지 않아, 이를 받아내줄 포켓몬으로 채용.
칠색조 옆에 붙어다니는 흑마와 미라이돈에 어느정도 상대할 수 있는 것도 소소한 장점이네요.
즐겁게 썼던 것 같습니다. 옛날 생각도 났고요.

성격: 장난꾸러기
지닌물건: 구애머리띠
테라스탈: 강철
h252 b252 a4
지진/스톤에지/유턴/스텔스록
https://blog.naver.com/serahpoke/224030502211
S34 최종 17위 미라알세구축소개
안녕하세요, 세르아입니다. 이번 S34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둘 수 있어서 구축기사 작성해봅니다. 구축...
blog.naver.com
위 세마리로는 자시안 파티와 매칭이 잡히면 점수를 줘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자시안 파티를 강하게 봐준다고 생각하는 세르아님의 hb 구애머리띠 랜드로스를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대 미라이돈이 구애류 형태로 판단되었을 시, 코라이돈의 방어로 기술을 고정시켜놓고 랜드로스로 접거나 하는등
사이클적으로 움직이기도 하였습니다.
강철테라 채용이유라던가 기술배치에 관한 내용은 윗 글과 동일하기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격: 겁쟁이
지닌물건: 기합의띠
테라스탈: 노말
c252 d4 s252
문포스/병상첨병/도발/전기자석파
선봉 코라이돈 미러전 대면에서 유턴 외의 기술을 상대가 눌렀을 경우, 후내밀기 해 활약하는 포켓몬입니다.
코라이돈의 영원한 친구.
파티가 전반적으로 느리기에, 전기자석파 등으로 스피드를 낮춰 코라이돈 스케일샷 등의 기점으로 삼거나 혹은 도발을 걸고 퇴장해
뒤에 있는 코라이돈이나 가이오가로 처리해나가는 움직임(주로 백마나 루기아 상대할때)이 강했습니다.
여차하면 옐로매직으로 ㅎㅎ
농담입니다.

성격: 무사태평
지닌물건: 울퉁불퉁멧
테라스탈: 페어리
h112 b252 c4 d140
퀵턴/매혹의보이스/희망사항/방어
끝까지 고민이 많았던 마지막 자리입니다. 원래는 여러 포켓몬을 돌려가며 테스트 해볼 예정이었지만,
결국 정하지 못한 채 맘복치로 종반을 뛰었습니다.
순수하게 글라이온을 상대할 때 대타를 깨며 코라이돈 혹은 가이오가를 착지시키기 위한 마음으로 채용한 친구.
매혹의보이스 채용은 과거 레귤g 시절에 대타출동 우라오스를 처리하기 위한 흔적으로, 낼 일이 없던 만큼 바꾸지도 않았습니다.
만약 바꾼다면 열탕이나 아쿠아제트 쪽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렇게해서 완성한 게 위 6마리가 되겠습니다.
선출법
vs

코라이돈/콜로솔트/가이오가 선출
vs

코라이돈/콜로솔트/랜드로스 선출
vs

코라이돈+2@ 선출
솔직히 얘네 상대 어려움.. 대부분 백마선봉이었어서 최대한 이득보는 방향으로 선출하기
vs

날개치는머리 or 코라이돈/랜드로스/선봉으로 선출하지 않은 나머지 하나
vs

코라이돈/콜로솔트/@
특이사항으로 대부분 칠색조가 구애류를 끼고 선봉으로 나옴.
vs

코라이돈/가이오가/날개치는머리